송도아트리움 갤러리에서
해랑 이유미 작가의 초대전 《시간을 잇다》를 진행합니다.
오랜 시간 한지와 빔지를 다루며 축적해 온 작가의 조형 언어가
오늘의 감각과 만나 현대 평면회화로 확장됩니다.
한지의 결, 선과 면, 색의 흐름 속에서
전통이 현재의 예술이 되고 다시 미래로 이어지는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.
전시기간 2026. 8. 2. ~ 8. 30.
관람시간 PM 12:00 ~ PM 6:00
전시문의 032-833-9001
https://pf.kakao.com/_utZxij/114337062